매달 1일 리셋되는 삶에서 벗어나,
시스템 수익을 만드는 방법
영업 바닥에서 가장 두려운 것은 거절이 아닙니다.
바로 '매달 1일의 리셋'입니다.
지난달 판매왕을 찍었어도,
달력이 넘어가면 실적은 거짓말처럼 '0'이 됩니다.
또다시 신발 끈을 묶고 맨땅에 헤딩해야 하는
'노동형 영업'.
"언제까지 당신의 체력이
버텨줄 것 같습니까?"
우리는 단순히 물건 파는 직원을 뽑지 않습니다.
한 번 영업해 놓으면 숨만 쉬어도 돈이 들어오는
'온라인 건물주'를 모십니다.
출근은 없습니다. 당신의 사무실은 '세상'입니다.
아직도 지옥철을 타고 강남으로 출근하십니까?
보여주기식 가짜 보고서를 쓰느라 에너지를 낭비합니까?
OTB Partners는 낡은 방식을 혐오합니다.
우리가 원하는 건 '근태'가 아니라 오직 '결과'입니다.
집 침대, 스타벅스, 발리 해변 어디든 상관없습니다.
영업의 본질은 '설득'이고 도구는 '언어'입니다.
OTB의 완벽한 제안서와 포트폴리오만 있다면,
노트북과 스마트폰 하나로 모든 비즈니스가 가능합니다.
시간과 장소에 얽매이지 않고 내 사업을 하는 삶,
OTB에서는 현실입니다.
돈 냄새는 '고통'이 있는 곳에서 납니다.
사장님들의 3가지 치명적 고통.
막대한 초기 구축 비용
제대로 된 영상 팀 하나 꾸리려면?
카메라, 렌즈, 조명, 4K 편집 PC, 서버...
반복되는 퇴사 리스크
비싸게 뽑은 경력직 PD,
"일이 힘들다", "비전이 없다"며 1년도 안 돼서 나갑니다.
비전문가의 채용 모순
대표님은 영상을 모릅니다.
그런데 영상 전문가를 면접 보고 뽑아야 합니다. 검증이 될까요?
"사장님, 직원 한 명 월급으로 6명짜리 전문가 팀을 쓰시죠."
"1억 원 가까운 초기 세팅비는 제가 아껴드리겠습니다."
이건 단순한 영업이 아닙니다.
구조 요청을 보내는 기업에게 밧줄을 던져주는 것입니다.
불황일수록 기업은 비용을 줄이고 싶어 합니다. 우리는 그 타이밍을 파고듭니다.
맨손으로 싸우지 마십시오. 절대 거절할 수 없는 3가지 무기.
월 700~800만 원 (예상)
월 599만 원 (끝)
"마음에 안 드시면 돈 돌려드립니다. 잃을 게 없으시죠?"
"현대자동차, 효성중공업, SK매직... 이름만 대면 아는 기업들."
당신의 통장에 '월세'를 세팅하는 법.
한 번 팔고 땡이 아닙니다.
🚀 KICK-OFF SUPPORT
조건: OTB 구독 서비스 첫 계약 1건 달성 시
(※ 단, 고객사 6개월 유지 조건)
남들은 한 달 내내 일해서 받는 월급,
당신은 단 하나의 계약으로 가져가십시오.
이것은 당신을 위한 정착 지원금이자
선지급금입니다.
연금 복권 시뮬레이션: 계속 쌓이는 수익 파이프라인.
목표: 월 1~2개 계약
씨앗을 뿌리는 시기입니다.
목표: 누적 5~6개 계약 유지
놀아도 돈이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목표: 누적 10개 업체 달성
딱 10군데만 만드십시오.
기존 10개 재계약(600만) + 신규 5개(300만) =
월 900만 원
상한선은 없습니다. 당신의 그릇만큼 가져가십시오.
현장에서 먹히는 '말빨' 가이드. 절대 말문 막히지 마십시오.
"대표님, 겉으로 보이는 금액만 보지 마세요.
4대 보험, 퇴직금, 장비값,
그리고 '사람 리스크' 비용을 따져보세요.
전문가 6명을 신입 1명보다 싸게 쓰는 건 비용이 아니라 투자입니다."
"그 직원 혼자 기획부터 편집까지
'독박' 쓰나요? 그러다 퇴사합니다.
직원은 '관리자'로 키우시고,
힘든 '제작 노가다'는 저희한테 던지세요.
그래야 퀄리티도 살고
직원도 삽니다."
"가능은 합니다만, 12개월 구독 시
2,000만 원 상당의 혜택
(할인+숏폼)이 사라집니다.
어차피 100% 환불도 되는데,
혜택 다 챙겨서 시작하는 게
무조건 이득입니다."
OTB Partners Epilogue
단순히 수당 몇 푼이 아닙니다.
노력의 대가가 사라지지 않고 차곡차곡 쌓이는 거대한 자산.
딱 10개만 판매해 보십시오.
당신의 인생이 달라질 것입니다.